성숙한 리더로의 도전 ② [20200216]

 

Learning by Doing이라고 아무리 이론이나 사례에 대해 스터디를 열심히 하여도 그 보다는 필드에서 직접 뛰며 느끼는 고민들에 대해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의 관점에서 스터디를 하고 고민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었다. 이전 사업을 할 때는 몰랐는데 사업 후 쉬면서 여러가지 스터디들을 하며 느꼈던 것들인데, 어쩌면 이러한 것들이 나를 다시 창업으로 이끈 동력 중 하나인 것 같기도 하다.

그 필드 위해서는 비록 속상하고 아픈 일도 있겠지만, 잘 견뎌 나가며 플레이를 즐기다 보면 어느 덧 나도 모르게 조금은 성장해 있고, 그 성장한 내가 바라보는 세상은 이전과는 또 다른 view를 제공하며 세상을 여전히 재미있는 곳으로 만들기 때문이다.

이제 1달이 되었고, 4명의 팀 속에서도 리더십에 대한 부분을 고민하게 되는데 앞으로 얼마나 더 노력해서 성장해 나가야 하고, 또 얼마나 더 많은 과제들이 주어질 지 모르겠다. 그 여정 속에 보다 나은 역할을 하기 위해 트레바리 2번째 모임에 참석하게 되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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