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타트업 경영수업 [20200408]

종종 사업 또는 스타트업 관련 책들을 읽는데, 그를 통해 좋은 배움과 영감을 얻을 때가 많다. 그리고 그 배움과 영감의 원천이 되는 글들을 보면 직접 회사를 창업해 키우며 괄목한 성과를 낸 거인들의 시선에서만 이야기 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. 이건 흉내낼 수 없는 영역인 듯하다.

 

책을 보다 밑줄 그은 문장들이 너무 많아 그냥 블로그에 메모해 놓기로 하였다. 한 시대를 풍미한 사업가이자 새로운 새싹들을 키우며 좋은 인사이트를 주고 계신 분이다. 나의 이전 사업과도 간접적인 인연이 있는 엑셀러레이터인 프라이머의 권도균 대표님이 쓰신 책 <스타트업 경영수업>

http://www.yes24.com/Product/Goods/19505695?Acode=101

 

장병규 대표님의 책은 우뚝 선 거인의 나긋하고 친절한 목소리였다면, 권도균 대표님의 책은 매 페이지마다 가시처럼 나를 찌르며 넌 도대체 뭐하고 있어? 란 야단을 맞는 느낌이다. 아직 부족한게 많으니 찔리는 것도 많은 가 보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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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oodbye 정준영, goodbye 버닝썬 [20190414]

아무말 대잔치가 될까 웹 상에서 읽은 글들을 긁어와 잘 포스팅 안하는데, 이 글은 몇번씩 보다 종종 보며 상기하고 싶어 포스팅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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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한때’ 성공했던 승리·정준영…성공이란 뭘까, 성공해야 하나

http://news.mt.co.kr/mtview.php?no=20190315163056228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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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을 맞이하며 [20190104]

 

오랜만의 블로그 글. 후끈한 12월을 보냈고, 여전히 후끈후끈하게 새해를 맞이해 겨울을 나고 있다. 맘 고생도 있는 요즘이지만 참 많은 것을 배우고 또 그 속에서 더욱 야성이 솟아나는 지금의 이 기록들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것들이 잘 마무리 되면 한번 정리하고자 한다. 벚꽃 필 무렵 대낮 망원 한강공원에서 와인 한병 먹으며 쓸 수 있길.

2018년의 정리와 2019년의 계획은 별도의 비공개 블로그에다 썼기에 그냥 넘어가려 했는데, 우연히 SNS에서 글 하나를 보고 짧게 글을 쓰게 되었다. “지속적인 도전”, “작은실패들의 직접경험 쌓기”, “혹여 실패하더라도 너무 큰 타격을 받지 않는 선에서”로 요약되는 글은 2019년 스스로의 다짐을 새삼 떠올리게 만들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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