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oodbye 정준영, goodbye 버닝썬 [20190414]

아무말 대잔치가 될까 웹 상에서 읽은 글들을 긁어와 잘 포스팅 안하는데, 이 글은 몇번씩 보다 종종 보며 상기하고 싶어 포스팅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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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한때’ 성공했던 승리·정준영…성공이란 뭘까, 성공해야 하나

http://news.mt.co.kr/mtview.php?no=20190315163056228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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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을 맞이하며 [20190104]

 

오랜만의 블로그 글. 후끈한 12월을 보냈고, 여전히 후끈후끈하게 새해를 맞이해 겨울을 나고 있다. 맘 고생도 있는 요즘이지만 참 많은 것을 배우고 또 그 속에서 더욱 야성이 솟아나는 지금의 이 기록들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것들이 잘 마무리 되면 한번 정리하고자 한다. 벚꽃 필 무렵 대낮 망원 한강공원에서 와인 한병 먹으며 쓸 수 있길.

2018년의 정리와 2019년의 계획은 별도의 비공개 블로그에다 썼기에 그냥 넘어가려 했는데, 우연히 SNS에서 글 하나를 보고 짧게 글을 쓰게 되었다. “지속적인 도전”, “작은실패들의 직접경험 쌓기”, “혹여 실패하더라도 너무 큰 타격을 받지 않는 선에서”로 요약되는 글은 2019년 스스로의 다짐을 새삼 떠올리게 만들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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